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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네거트의 재치와 인간애가 가득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한 재미있고 사고를 자극하는 통찰을 제공하며, 유명 인사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유머와 통찰력, 사후세계와 우리 삶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커트 보네거트가 1999년에 발표한 아주 '짤막한' 책으로, 직접 뉴욕 공영 라디오 방송국 WNYC의 명예기자로 나선 이 책에서 보네거트는 당시 백삼십여 명을 안락사시켜 '죽음의 의사'로 불리던 잭 키보키언 박사의 도움을 받아 4분의 3만 죽은 상태로 사후세계에 가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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