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하는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엄마들의 고군분투와 사랑을 보여줍니다. 정성스레 그린 그림과 공감가는 글은 모든 일하는 엄마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자녀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이 책은 일하는 엄마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자녀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하며, 일과 육아를 균형 있게 조화시키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일이 설명할 수 없는 일하는 엄마의 생활을 담은 그림책이다. 일하는 엄마가 쓰고, 또 일하는 엄마가 그림을 그려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책에 담긴 엄마의 생활을 통해 엄마가 왜 회사에 가야하는지, 아이가 잠든 늦은 저녁에 엄마는 어떤 일을 하는지, 주말이면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엄마의 생활을 아이에게 보여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