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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구려와 흉노가 같은 민족이라는 흥미로운 주장을 제시하며, 역사적 사료를 통해 이를 뒷받침합니다. 동로마제국과 유럽과의 연결고리를 드러내며 우리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자신들의 뿌리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가지게 되며, 세계 역사의 중요한 부분으로 고구려와 흉노를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고구려와 흉노가 같은 민족이라고 주장하는 책. 저자는 현존하는 역사적 사료를 토대로 흉노가 우리와 같은 민족이며, 고구려는 세계 역사의 중심이었던 동로마제국, 즉 비잔틴의 역사에도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또한 고구려가 영향을 미쳤던 유럽의 지역에 관하여도 역사적 근거를 토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서양인과 씨름하는 벽화와 지도 등을 또 다른 근거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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