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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화와 서사의 매혹적인 세계를 통해 독자들을 안내하며, 다양한 문화와 지역의 신화 속 인물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하나로 엮음으로써, 지은이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된 시선과 가치를 드러내며, 결국에는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세계 각지의 신화 속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상을 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이야기들이 우리 모두의 공유된 유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신화와 서사’라는 큰 틀에서 세계의 신화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발칸 반도(그리스로마 신화), 한반도(한·중·일 신화), 인도(인도 신화), 중동(히브리 신화, 메소포타미아 신화) 등지에서 함께 살았던 신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간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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