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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서부 개척사 속 인디언들의 비극적인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감동적인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디 브라운의 글은 매혹적이며, 최준석 번역가의 뛰어난 작업으로 인해 원작의 본질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미국 역사 속 인디언들의 고난과 희생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인디언에 관한 역사책인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개정판. 2002년 저자가 사망한 후 유명한 소설가 햄프턴 사이즈의 헌사가 실린 개정판을 번역했다. 저자가 여러 해 동안 수집한 회의와 재판 기록, 자서전 등을 바탕으로 희생자인 인디언들의 말을 직접 인용하여 집필한 기록 문학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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