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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대한 생생한 현장 기록을 통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증명하고, 독도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독도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애정 고취
본적지를 독도로 옮긴 민간인이 2008년 9월부터 2009년 8월까지 1년간 독도에서 상주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엮은 책. 이 책에 담긴 기록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하에 있는 유인도임을 증거하는 최초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최초로 시도되는 독도 '현장 르포'로서,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뒷받침하는 최초의 증빙 자료이자 전 국민을 위한 현장감 넘치는 독도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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