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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벌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생태계에서 그들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해충을 통제하는 친환경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벌레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가르칩니다.
벌레에 대한 호기심 증가, 생태계에서의 그들의 역할 이해, 그리고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책임감 함양입니다.
출동 지구 구조대 시리즈 2권. <잠자리채는 집에 놔둬!>를 쓴 김황용 박사의 두 번째 어린이 책. ‘벌레는 해로운 것인가?’, ‘만약 세상의 모든 벌레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벌레가 우리 인간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준다. 살충제가 아닌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벌레와 인간이 지구라는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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