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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엄마와 아기 곰의 아름다운 모험을 통해 자연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쳐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스토리는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엄마와 아기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감상하게 됩니다.
봄을 맞이하는 아기 곰과 엄마 곰의 모험을 그려낸 그림책이다. 어린 백곰이 겨울잠을 잔 지 97일하고 반나절이 되었다. 봄이 오고 드디어 엄마 곰과 함께 하는 놀라운 모험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기 곰의 눈에는 보는 것마다 모두 너무 크고 신기하게만 보였다. 하지만 세상에서 진짜 제일 큰 건 무엇일까? 마지막 페이지에 가슴 따뜻한 반전이 숨어 있는 훈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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