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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미래가 장밋빛이라는 낙관론에 도전하는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하여, 중국이 세계 패권을 잡을 수 없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중국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낙관론과 비관을 모두 비판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세계 초강대국 중국을 필연적으로 붕괴로 이끌 수밖에 없는 치명적 징후들이 곳곳에 널려 있는데도 많은 이들은 중국의 미래가 장밋빛이라고 전망한다. 이러한 낙관적 전망들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삼고 있으며 과연 타당한가. 이 책에서는 언론인 출신 두 저자가 15년 동안 대륙에서 접한 생생한 중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31가지의 근거를 들어 이러한 논리들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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