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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심리코드는 우리 사회의 복잡성과 모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우리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자기 인식과 타인과의 더 나은 소통을 위한 길을 열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개선, 자아 인식 강화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왜 툭하면 힘들다, 불행하다 하는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한국인의 심리를 연구해온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황상민 연세대 교수는 스스로에게보다 남에게 멋지게 보이려 하지만 현실에서는 체념하고 자포자기할 수밖에 없는 한국인의 이중적 정체성에서 그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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