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스웨덴 최고의 범죄 소설 작가 리사 마르클룬드의 '안니카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사회 구조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고 미디어의 이중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생생한 캐릭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으며, 사회 구조와 미디어의 이중적인 모습을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9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북유럽 최고의 스릴러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여기자 안니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1권 <폭파범>에서 주로 여성의 사회적 진출에 대한 시각을 보여줬다면, 2권 <스튜디오 69>에서는 미디어의 이중적인 면과 함께 여성 폭력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