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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역사와 문화에 대한 독특하고 심도 있는 관점을 제공하며, '기억의 장소' 개념을 통해 역사를 재구성하는 데 있어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정체성과 집단 기억에 관한 풍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프랑스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 증진; 집단 기억과 정체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거의 10년에 걸쳐 120명에 달하는 역사가들이 참여하여 완성된 책으로, '역사학의 혁명'으로 불릴 정도로 획기적인 역사서로 평가받는다. 잡지「르데바」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2010년 현재 프랑스 사회과학연구원의 연구주임교수로 활동 중인 피에르 노라의 기획 아래 10년에 걸쳐 120여 명의 역사가가 참여해 완성한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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