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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가 좋아"는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적절한 조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안내서입니다. 교육심리, 발달심리, 놀이 치료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이 책은 아이들이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회적 기술 향상, 자신감 증가, 타인과의 상호작용 능력 강화
유아기 아이들에게 부모가 적절한 조언을 할 수 있도록 교육심리, 발달심리, 놀이 치료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동화작가가 재미있게 글을 쓴 동화이다. 특히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해결해 가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