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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일 역사가들과 활동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일제강점기 역사를 파헤치고, 양국 간 갈등의 근본 원인을 밝혀내며, 전후 청산과 보상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역사 인식과 공감 능력 향상; 한일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획득; 전후 청산 및 보상 문제에 대한 통찰력 얻기.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은 현대사의 비극, '시베리아 억류자' 문제를 본격적으로 조명한 최초의 책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의 저자 김효순의 역사서이다. 일제강점기 역사를 공부하는 한일 역사가 8인과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한일 역사 연구의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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