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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과 연결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전달하는 그림책으로,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주인공 소년은 상상 속에서 친구들을 만나며 결국에는 현실에서도 친구가 찾아오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맺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공감과 연결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나 혼자만 여기 있는 것 같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그림책이다. 내가 여기 있다고 외치지 못했던 사람들, 어떤 이의 마음을 알고 다가가 먼저 손을 내밀었던 사람들, 누구에게나 손을 내밀어 온다. 우리 자신과는 다른 세상의 모든 이들,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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