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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아기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설날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윤극영 시인의 유명한 동요에 박정숙 화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0~3세 아기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됩니다.
"설날"은 아기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설날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있는 시어는 언어 및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기 시 그림책 시리즈. 누구나 몇 줄 읽기만 해도 금세 가락을 떠올리게 되는 윤극영 시인의 유명한 동요 '설날'의 노랫말에 그림을 곁들여 0~3세의 아기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책 가득 설날의 정겨움과 설렘이 담겨 있어 아기들에게 설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기에 좋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