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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유한 엘리트 계층의 위선과 착취를 비판하며, 사회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에런라이크는 풍자와 유머로 가득 찬 글쓰기 스타일로 유명하여, 가볍게 읽으면서도 깊은 사색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회 불평등과 부패의 현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독자들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풍자와 유머를 통해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긍정의 배신>으로 '긍정 사회'의 진실을 고발한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이번에는 '1% 사회'를 정조준한다. 직원들은 대량 해고해 놓고 전별금으로 수억 달러를 챙기는 대기업 CEO, 가난한 환자를 내치고 경찰까지 동원해 치료비를 받아내는 병원, 당신이 가난하고 아프고 불행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은 '네 탓'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행태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야유가 유쾌하고도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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