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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 가는 캐릭터, 아름다운 스토리라인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로맨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사랑 이야기입니다.
공감, 감정적 연결 및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진주의 로맨스 소설. 살아온 시간은 후회되고, 살아갈 시간은 두렵던 서른둘의 봄. 어느 날 문득, 지친 손을 뻗어 라디오를 켰다. 전파를 타고 전해져 온 나직한 음성, 현실이 되어 다가온 다정한 온기. 길을 잃고 헤매던 나의 귀로가 되어 준 사람. '내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간을 함께해 줘서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씩씩하게 현재를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