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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애트우드의
인류의 취약성과 자연 세계와의 상호연결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캐나다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장편소설. 1985년 발표한 <시녀 이야기>에 이은 두 번째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지구와 혜성의 충돌, 핵전쟁 등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다른 소설들과는 달리, 오로지 인간, 즉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만 멸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학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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