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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고정욱 작가가 직접 등장하여 어린 독자들에게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고, 보람이와 우석이의 라이벌 관계를 통해 공감과 흥미를 더해줍니다.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으며, 고정욱 작가의 실용적인 조언과 영감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거북이 만동화 문고 시리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이 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거나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펴냈다. 이 책을 쓴 고정욱 작가는 책 속에서도 아이들을 지도해 주는 동화작가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동화 속 캐릭터를 빌어 작가의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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