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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3세계 어린이들의 회복력과 순수한 행복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더 큰 이해와 공감, 그리고 연대를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제3세계 어린이들의 삶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의 회복력과 순수한 행복에 대해 감사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공감하고 연대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가 직접 지구촌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이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현지에서 만난 모습 그대로이지만 여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있을 법한 ‘아이들의 현재’를 그리고 있다.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처럼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있는 그대로, 아이들만의 힘으로 지속되는 삶과 감동을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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