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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추리와 역사적 배경이 결합된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한글 창제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청소년 독자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한글 창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추리 소설을 읽는 재미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를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창조시킨 역사동화. 1446년(세종 28년), 경복궁 후원의 우물 속에서 젊은 집현전 학사의 시체가 발견된다. 단서는 수수께끼의 그림과 죽은 자의 몸에 새겨진 문신, 그리고 수많은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저주받은 책뿐이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도 전에 두 번째, 세 번째 죽음이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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