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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로, 청춘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책입니다.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에서 방송되었던 이야기들을 모아놓아 마치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김성원 작가의 따뜻한 마음과 밤삼킨별의 감성적인 사진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로, 추억,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월에 출간되었던 <그녀가 말했다>에 이은 마지막 책이다. 지난 3년 반 동안 디제이 유희열의 목소리를 빌려 매일 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중 오래도록 청취자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이야기들, 꼭 한 번 다시 추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첫 번째 책이 깊은 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책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낸 청춘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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