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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낸 권정생 선생님의 저학년 동화집입니다. 김세현 작가의 정감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공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이야기 속 캐릭터들과 공감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저학년 동화집. 배가 고파 풀무꽃풀을 먹고 싶지만 마음이 아픈 돌이 토끼, 철없는 아이의 무심한 장난 때문에 죽어 가는 고추짱아, 희고 둥근 달님에게 손이 닿도록 쑥쑥 자라고 싶은 아기 소나무...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김세현 선생의 정감 있는 그림과 함께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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