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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샨타!는 가난과 차별로 인한 이주 노동자들의 고난을 가슴 아프게 그려낸 창작동화로,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 제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해도 증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작가, 공선옥의 창작동화. 방글라데시에서 온 미등록 이주 노동자(불법 외국인 근로자) 부모를 둔 샨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불법이라 서럽고, 불법이라 아프지도 못하는 미등록 이주 노동자들의 척박한 삶을 사실 그대로, 가슴 아프게 그려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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