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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솔직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름'과 '틀림', '나쁨'의 차이를 이해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건강하고 열린 마음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거나 몰랐던 장애와 장애인들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공감과 존중, 그리고 포용적 사고 함양
톡 꼬마 철학자 시리즈 2권. 궁금하지만 쉽게 알 수 없던 장애 이야기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낸 어린이 철학 책이다.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거침없이 묻고 답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다름’과 ‘틀림’, ‘나쁨’의 차이를 깨닫고 이해하며, 장애를 대하고 받아들이는 건강하고 바른 가치관과 열린 마음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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