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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한 아이'로 키워진 아이들이 직면하는 심리적 도전과 그 결과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자녀 양육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가토 다이조 교수는 행복하고 당당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쁜 아이'를 키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와 교육자들이 아이들의 진정한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녀 양육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고, 행복하고 당당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녀를 키우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착한 아이'로 키워진 아이들이 직면하는 심리적 도전과 그 결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평소에 착하고 얌전한 아이가 돌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밝았던 아이가 갑자기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등,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착한 아이들’의 심리적인 붕괴를 다루었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라디오에서 심리 상담을 하고 있으며,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로 꼽히는 가토 다이조 교수는 마음이 괴로운 ‘착한 아이’보다 행복하고 당당한 ‘나쁜 아이’로 키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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