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재미있고 공감 가는 이야기입니다. 영어를 '소통의 수단'으로 접근하도록 독려하며, 학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높이고, 영어를 '소통의 수단'으로 접근하며, 새로운 언어 학습 방법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공부 당사자인 아이 스스로 영어를 쓰고,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가 그저 영어를 ‘공부’로만 접근하려는 방식을 버리고, 재미있는 ‘소통의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이끌어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