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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저학년 동화로, 아이들이 가장 완벽한 아빠의 모습을 그려내는 과정을 통해 사랑과 가족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며, 사랑과 가족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많고 많은 팬티 중에 아빠는 슈퍼 챔피언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팬티를 늘 입고 다닙니다. 그 팬티는 엄마가 자신의 사랑을 듬뿍 담아 금빛 실로 수놓아 준 팬티입니다. 프로 레슬링 선수인 아빠는 무지 힘이 세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열정이 대단합니다. 아빠의 초강력 힘은 마치 엄마가 선물한 팬티에서 나오는 듯합니다. 아이가 상상하는 가장 완벽한 아빠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저학년 동화. <알몸으로 학교 간 날>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되는 프랑스 작가 타이-마르크 르탄의 작품입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