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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흥미진진한 모험, 마법, 그리고 충성스러운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존 플래너건의 생생한 글쓰기와 박중서의 능숙한 번역이 어우러져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도서위원회에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윌과 그의 동료 레인저들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레인저스 6 - 얼음의 땅'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영감을 주며,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며, 충성심과 용기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흥미진진한 모험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도서위원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작. 고아 소년 윌이 화려한 기사의 길 대신 특수 첩보요원 레인저로 자라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성에서 고아로 자란 윌은 15살이 되어 성의 다른 고아들과 함께 여러 기예장들로부터 자신들의 진로를 선택 받게 되는 의식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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