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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콩고,"는 사회 비판과 SF 요소가 혼합된 매력적인 소설로, 독특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줄거리를 통해 진화, 생존, 인류 역사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주제를 다룹니다.
호기심 자극, 상상력 향상 및 인류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 획득.
2009년 '조공원정대' 외 2편으로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중단편 부문)을 수상한 배상민의 첫 장편소설. '진화'와 '살아남기'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무섭게 서사를 전개시킨 작가는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소설 안에 골고루 녹였고, 신화적 상상력과 과거와 미래를 교차시키며 SF적인 요소들을 전면에 배치해 풍부한 이야깃거리들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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