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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헤이안 시대의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와 미나모토노 히로마사가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귀신, 인간 욕망, 그리고 어둠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경험하며 헤이안 시대의 음양사와 귀신에 관한 매혹적인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2006년 <음양사 6 : 태극편> 이후, 6년 만에 한국에 선보이는 '음양사' 시리즈의 후속권. 소설 <음양사>는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불렸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피리의 명수인 '좋은 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이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유명한 두 인물이 콤비를 이뤄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재치와 유머로 해결해 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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