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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테마 소설집 '난 아프지 않아'는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직면한 현실과 가치들을 반영한 여섯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들은 공감, 연대, 그리고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문제 인식 증가, 청소년들의 고민과 아픔에 대한 이해도 상승.
바다로 간 달팽이 시리즈 1권. 여섯 명의 현직 작가들의 신작으로 꾸려진 청소년테마소설집이다. 여섯 명의 젊은 작가들은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처해 있는 현실을 살피고 그 안에서 함께 생각하고 연대할 필요가 있는 의미 있는 가치들을 찾아 소설화하였다. 수록된 여섯 작품은 모두 오늘을 살고 있는 이 땅의 청소년과 그들의 아픔을 테마로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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