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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니, 너?는 청소년들이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공감가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고민과 고민을 반영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십대들의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게 다루어, 많은 이들이 자신과 주변 인물들과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인식 증진, 감정 처리 기술 개발
십대들의 상처를 소설을 통해 보듬어보고자 기획된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자아정체성’을 테마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절박하면서도 유쾌하고, 우스우면서도 가슴 짠한 아이들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우리 시대 평범한 십대들의 안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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