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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고 오싹한 전래 동화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모음입니다.
상상력 자극, 긴장감 높은 분위기, 기존 전래동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
몽환적인 공포를 보여주었던 작품 <모던 팥쥐전> 하나로 '한국의 온다 리쿠'로 불리며 독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던 조선희가 이번에는 아랑 전설, 장화홍련, 심청전을 변주한 <모던 아랑전>으로 돌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