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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그 여파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이해하며, 인간 본성의 복잡성과 동아시아 역사 속 사건들의 광범위한 영향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김성한의 역사 장편소설. 조선과 일본, 명이 뒤엉켜 치렀던 동아시아 삼국전쟁으로서의 임진왜란을 다룬 최초의 역사소설이다. 7년의 기나긴 전쟁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고 전쟁 당사국인 세 나라의 상황을 가능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조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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