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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이자 예술가인 홍문종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집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과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됩니다.
어렵다고들 말하는 시기에 희망을 노래하는 교육자의 목소리가 있다. 경민대학교 홍문종 총장이 펴낸 에세이집 <투명거울>에는 작고 소소한 일상의 풍경들로 가득하다. 거대한 정치적 이념이나 교육론이 아닌, 짤막한 글에 스케치하듯 평범한 생활을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놓았다. 대학 총장의 직함이 가지고 있는 무게는 사라지고 오롯한 한 개인의 생활이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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