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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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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담스럽지 않게 읽힌다. 각 장마다 주제에 맞게 정성스럽게 가족의 일상을 담은 삽화를 그려 넣었다. 노란색을 주조로 그린 삽화는 보기만 해도 가족의 행복감이 느껴지는 듯하다. 이 책을 읽기 전 맨 앞에 실린 60개 문항의 「나의 행복지수 테스트」를 풀어보는 것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내가 가정에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자녀들이 나를 떻게 생각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다. --한국일보 배국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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