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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화가의 따뜻하고 천진한 감수성을 담은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상상력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예술에 대한 애정 키우기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26권. 화가 박수근의 이야기를 판타지로 풀어낸 색다른 그림책으로, 그림책 속 소년 박수근이 그의 ‘사람들’을 만나고, 훗날 ‘자신이 그리게 될 그림 속 풍경’ 속으로 들어간다. 박수근의 그림에 등장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림에 드러나 보이는 화가의 따뜻하고 천진한 감수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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