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세심하게 담아내며, 자연과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정두리 시인의 다정한 목소리와 노인경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주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또한, 시인의 따스한 목소리에 공감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문지아이들 시리즈 111권. 한국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그 문학성을 인정받아온 정두리 시인의 신작 동시집. 5부로 나뉘어 실린 53편의 시에는 제각각의 생명과 삶이 담겨 있다. 정두리 시인은 다정하고 따뜻한 맘으로 아이들의 오밀조밀한 일상과 속마음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