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스터리, 긴장감, 그리고 추리의 완벽한 조화를 찾는 독자들에게
미스터리와 긴장감으로 가득 찬 몰입도 높은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야츠지 유키토의 글쓰기 스타일을 감상하며 추리소설 장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에 이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는 1997년 학산문화사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된 바 있다. 이번 <미로관의 살인>은 2009년 일본 고단샤에서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신장개정판)을 번역한 것으로, 과거의 그 복간작품이 아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