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난민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그들의 투쟁과 희망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난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난민의 삶에 대한 이해도 증가.
욤비 토나 씨는 용케 294명의 문턱을 넘은 난민 가운데 한 명이다. 2002년 여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에 왔고 난민 신청을 했다. 난민 인정을 받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기까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