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저자와 10대 청소년들 사이의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를 통해 배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그들이 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고민하게끔 도와줍니다. 또한 학교와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학습 여정을 재평가하도록 장려합니다.
독자들은 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자신의 학습 여정을 재평가하고, 더 의미 있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학교와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되어 교육 시스템에 대한 변화를 추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안학교인 ‘간디 청소년 학교’를 설립한 저자가 10대 청소년들과 나눈 고민의 기록으로, 배움에 지친 10대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되돌려주기 위한 저자의 해법을 한 권에 담았다. 배움에 대한 근본적인 대화를 통해 모르는 것을 새롭게 배우는 일이 늘 즐거운 것은 아니며, 그 과정은 어려울 수밖에 없음을 설명한 후 배움의 목적, 자세 등에 대해 깊이있게 전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