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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연민, 그리고 약자와 강자가 함께 공존하는 내일을 꿈꾸는 마음을 따뜻하게 전달합니다. 에두아르도 갈레아노의 매혹적인 글과 안토니오 산토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사랑, 우정, 그리고 연민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 그리고 친절과 연민에 대한 감성 발달.
초등학생들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 3권. 남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가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지를 전하는 내용의 그림책을 펴냈다. 오래된 브라질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약자와 강자가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꿈꾸는 내일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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