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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기아 문제를 흥미롭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전달하여, 그들의 마음속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올리비에 티에보의 글과 그림은 인간 무관심과 이기심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작은 행동들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시선 개발, 작은 행동의 중요성 인식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권. 기아 문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프랑스 시인이자 기획 편집자인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놀라운 창작력의 소유자인 올리비에 티에보가 함께 만들었다. 인간에게 절실하고 중요한 감성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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