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독특한 유머와 철학적인 사고를 지닌 좀비 캐릭터 R을 통해 인간과 좀비의 사랑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인류가 스스로 멸망해 가고 있다는 재치 있는 해석을 제시합니다.
인간과 좀비의 사랑 이야기와 인류의 종말에 대한 재치 있는 해석으로 인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뱀파이어, 늑대 인간, 천사에 이어 이번에는 좀비가 사랑 이야기의 주역 경쟁에 뛰어들었다. <웜 바디스>는 가까운 미래, 좀비들과 인간들로 나뉘어 대치하며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세계를 배경으로 좀비와 인간의 사랑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스테파니 메이어, 오드리 니페네거, 조시 베이젤 등 베스트셀러 작가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가장 기대되는 좀비 소설로 떠올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