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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도 출신의 화가가 그린 독특한 그림책으로, 바쁜 도시 생활 속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바주 샴만의 상상력과 기법으로 생생하게 그려내었습니다. 생생한 색감과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런던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런던 정글북"을 읽으며 바쁜 도시 생활 속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을 감상하고 인도 최우수 예술상 수상작가 바주 샴의 독특한 그림 스타일과 상상력에 매료될 것입니다.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2권. 인도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 그림책. 인도 출신의 화가가 런던을 여행하면서 그린, 깊고 섬세한 관찰이 담겨진 그림책. 런던에 있는 어느 레스토랑의 벽화 작업을 의뢰받은 바주 샴은 두 달 동안 런던에 머무르면서 뭔가에 쫓기듯 생활하는 도시민들의 일상들에 강한 인상을 받는다. 신기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주 샴은 곤드족의 문화로 그림을 그려낸 것으로 저자 바주 샴의 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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