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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자연과 환경 보호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죽음이라는 주제를 감동적으로 다뤄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작입니다. 이기훈 작가의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양철곰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느끼고, 책임감과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죽음이라는 주제를 탐구하고 생명의 순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7권.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기훈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이지만 자신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양철곰 이야기는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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