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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는 독특한 만화동화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데 탁월하며, 흥미진진한 모험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이 시리즈의 21번째 권인 '공포의 점프'는 스키점프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조로리의 모험을 더욱 흥미롭게 이어갑니다.
웃음과 즐거움, 새로운 스포츠에 대한 흥미 유발, 그리고 독서 습관 증진.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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