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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경에 맞서 사랑과 감사, 그리고 희망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김희아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영감을 주는 여정은 독자들이 자신의 고난을 극복하고 더 강해져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긍정성 증가, 역경에 맞서는 회복력 강화.
김희아는 보육원에 버려진 고아로, 얼굴의 반은 붉은 점으로, 나머지 얼굴의 반에 상악동 암으로, 지금은 일그러진 얼굴이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갖은 냉대와 차별 속에 받은 아픔과 고통을 당당히 이겨냈다. 김희아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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